인기글 (종합)
오늘:
146
어제:
294
전체:
74,219






  • HUFSans
    "여러분 주위에 소개할만한 외대 동문을 소개해 주십시요"
    조회 수 125 추천 수 0 댓글 0

    HUFSans 

    ~(10) 김대환 Road FC 대표 (아랍어,00)~

     

     

     

    김대환 동문님 사진2 (1).jpg

     

     

     

    1.  아랍어와 영어를 전공한 후 격투기 해설자이자 선수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오랫동안 꿈꾸셨던 일 인지 아니라면 특별한 계기가 생겨서 선택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원래 운동을 좋아했고 특히 격투기 쪽을 굉장히 좋아했습니다. 학생 때 운동을 엘리트로 했던 것은 아니고 공부를 하면서 체육관을 다녔어요. 저는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정해져서 태어난다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저는 강한 걸 좋아했고 제 자신이 강해지는 것에 대한 동경이 있었어요. 2003년 10월 방송국에서 저에게 격투기 해설자 제의가 들어왔어요. 그때가 종합격투기, 이종격투기가 우리나라 케이블 tv를 통해서 처음 방송되던 때였어요. 저는 군대를 다녀왔고 복학과 결혼을 앞두고 어학연수에 대해 고민하던 시점이었어요. 저는 해설자 오디션을 봤고 합격을 했죠. 부모님께서도 어학연수는 나중에 가도 되니 일을 해보라고 하셨어요. 저는 해설자 일을 하면서 학교에 다녔어요. 2007년 2월에 졸업을 했는데 졸업을 앞두고 동기들처럼 취업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이 일을 계속하기로 결정했죠. 단순히 좋아한다는 이유로 결정한 건 아니 예요. 제가 졸업한 2007년에 격투기 스포츠의 분위기가 되게 좋았어요. 당시 K1이라는 큰 일본 격투기 단체가 있었는데 제가 일했던 방송국인 CJ E&M이 K1 방송 2년 계약을 맺은 상태였어요. 방송국에서는 저에게 일을 계속하자고 제의해 주셨죠. 지금의 눈으로 보면 웃기지만 사회 초년생이자 격투기를 좋아하는 저에게 K1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영원히 망하지 않을 것 같은 대기업 같아 보였어요. 격투기는 성장할 일 만 남았고 최소 10년은 할 것이다 라는 생각을 했죠. 내가 좋아하는 일인데 기회도 정말 좋게 주어졌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3년 후에 K1이 망했어요. 제 상식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죠. 세상이 내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구나 하고 많이 느꼈어요.

     

       해설자로의 수입이 좋지 않을 때는 영어 학원 강사와 통번역 등 여러 일을 하며 지냈어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제의들이 들어오더라고요. ‘주먹이 운다’라는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기도 하고 출연도 하고 UFC가 처음 한국에 들어왔을 때 해설도 제가 제일 먼저 했어요. 그게 돌고 돌아 UFC가 세계 1등이 됐을 때도 그 해설을 제가 또 맡게 됐죠. 그러다가 2017년 11월에 로드FC에 들어오게 돼 일을 하고 있습니다.

     

     

     

    2. 텍스트 지식, 실전 지식, 영어능력을 갖춘 만능테이너로 유명하십니다. 다방면에서 능통하신 비결이 있으신가요? 

    또 인생철학이 있으시다면 듣고 싶습니다.

     

       격투기에 대한 지식이야 제가 좋아서 공부한 것이지만 영어는 학교와 저의 선생님이자 친한 형의 도움으로 공부했어요. 제가 부전공으로 영어를 공부했는데 외국인 교수님 수업으로만 다 선택해서 들었어요. 수업에 가면 교포 학생들, 특기자 등 네이티브 같은 친구들이 많았죠. 저는 그 속에서 장학금도 몇 번 받았어요. 앞서 말한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기도 했고, 저희 교수님들이나 저희 학교 분위기가 아니었으면 아마 그런 기회조차 없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저는 잘하는 친구들 안에서 경쟁했기 때문에 유학을 다녀온 효과를 봤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전 아직도 가끔 군대 다시 가는 꿈처럼 대학으로 돌아가는 꿈을 꿔요. 저에겐 대학교 2학년으로 돌아가는 것이 군대를 다시 가는 것과 같은 크기인 것 같아요 학교생활은 좋았지만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면 못할 것 같아요. 일도 해야 했고, 아내와 생활도 해야 했고 아랍어 공부, 영어 원서 수업, 토론 수업 등 해야 할 게 많아 힘들었어요. 다시 돌아갈 순 없지만 저에게는 너무 좋았던 시간들이기도 해요. 외대에 다녔기에 언어를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아랍어를 제대로 공부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은 남지만 저는 우리 학교만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았어요.

     

       제가 뭘 이룬 사람은 아니기에 인생철학이 있진 않아요. 그저 여러 일을 겪으며 느끼는 건데 결국 사람은 행동하고 레코드만 남는 것 같아요. 격투기를 하면서도, 외대에서 생활하면서도 배운 것입니다. 내가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는가 보다 행동을 했는가 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오늘 내 기분, 몸 상태 때문에 학교 가기가 싫고, 운동하기가 싫고, 일하기가 싫고 하는 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결국 남는 건 오늘 운동을 했는지, 공부를 했는지, 오늘 할 일을 마무리했는지 예요. 다른 사람한테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위해서 하는 것 이죠. 저희 아버지한테 배운 건데 본인에게 닥친 일들은 회피가 아닌 정면승부를 해야 해요. 피한 일 들은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어있더라고요.

     

     

     

     

    김대환 동문 사진 4.JPG

     

     

     

     

     

    3. 외대에서 대학시절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교내에서 하셨던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으신가요?

     

      동기들, 선후배들과 친하게는 지냈지만 엠티, 오티와 같은 행사에 가본 적이 없어요. 저의 별명이 칼퇴근이었어요(웃음). 수업이 끝나면 버스정거장에 바로 찾을 수 있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였죠. 저는 생계를 유지해야 했고, 공부도 해야 했어요. 대학의 낭만은 아예 없었고. 동아리, 과 활동을 하지 못한 채 힘들게 보냈어야 했죠. 그래도 돌아보면 정말 보람 있었어요. 제한된 시간이었고 다른 분들처럼 두루두루 지내진 못했지만, 그 시간에 만났던 분들이 지금까지 다 너무 소중한 인연입니다. 제가 아랍어를 못해도 아랍어과에 대해서는 애정이 많아요. 몇 년 전에 처음으로 학과 행사에 한번 다녀왔는데 동기들과 선후배들도 만나고 되게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저는 학교를 다시 고르라 해도 무조건 다시 외대로 갈 겁니다.

     

     

     

    4. 파이트머니를 수 차례 기부하셨습니다. 쉬운 결정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결정하셨나요?

     

       파이트머니 기부를 시작한 게 2014년 말에 로드FC에서 시합을 할 때였어요. 저 이전에 로드FC 대표님이셨던 정문홍 대표님이 그 시합 출연을 부탁하셨어요. 제가 일반 선수들보다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으니 시합에 나와주면 좋을 것 같다고 하셨죠. 이제는 저희 오너이신 정문홍 대표님은 제가 많이 존경하는 분이셔서 제가 출연을 결심했죠. 근데 그 당시에 저는 너무 스케줄이 많아서 힘든 상태였어요. 격투기 시합 주에는 내내 체중을 빼고 하루 전날 계체량을 해요. 계체량 때문에 탈수로 쓰러지는 사람은 허다하고 극단의 경우엔 죽는 사람도 있어요. 저도 토요일 오전 계체량을 위해 금요일 날 24시간 물을 못 마셨어요. 계체량을 하고 물도 못 마신 채로 방송국으로 달려가서 경기 해설을 했죠. 제 시합이 있는 일요일엔 오전 10시부터 다섯 시간가량 중계를 했어요. 중계가 끝나고 바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코디님 차를 얻어 타고 경기장으로 갔어요. 제가 그 경기의 2부 1경기 시합을 했고, 2부의 3경기부터 마지막까지 제가 해설했어요. 세상에 힘든 일이 많고 강도 비교를 할 수는 없지만 종합격투기는 죽을 수도 있고 크게 다칠 수도 있기에 마음의 부담이 큰 스포츠예요. 제 스케줄에 대해 스스로 크게 부담이 됐고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어요.

     

       그러고 있었는데 시합하기 일주일 전에 윤성준 선수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됐어요. 저와 잘 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제가 주먹이 운다 라는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을 할 때 도전자 중에 한 명으로 출연했던 선수예요. 그 친구가 뻉소니 사고로 죽었다는 소식을 제가 우연히 듣게 된 거 에요. 제가 그때 운전하고 방송국에서 돌아오던 길이었는데 스스로에게 “너는 세상 살면서 너 아들하고 와이프하고 등 따숩고 배부르게 사는데 이렇게 사는 게 힘들어?”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더라고요. 그 친구는 꿈을 위해서 방송 출연도 하고 로드FC에서 신인으로 올라오려 했던 무명 선수였는데 사고를 당했잖아요. 그 일은 저에게 너무 큰 가르침을 줬어요. 그래서 제 경기를 마치고 준비한 것도 아니었는데 그 선수의 유족분들에게 파이트머니를 기부하겠다고 얘기했어요.

     

       뭔가를 이룬 사람들은 항상 위인전에 나오고 인터넷에 나오지만 그 뒤에는 시도했지만 안 풀린 사람이 대부분이죠. 전쟁을 해도 장군의 이름만 남지만 그 뒤에는 무수히 죽어가고 희생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저는 잊지 않는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윤성준 선수는 당시에 이제 막 해보려는 선수였고 지금은 아마 그 선수의 죽음을 기억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에요. 그렇지만 저에게 너무 큰 울림을 줬기 때문에 선뜻 그분의 유족들에게 기부한다고 말할 수 있었죠. 파이트머니 기부는 그렇게 시작이 돼서 그 후에는 매번 어려운 분들에게 기부하고 있습니다. 기부에 큰 의미가 있기보다는 습관이 된 것 같아요. 도움이 되면 기분도 좋고요. 저는 한번 뭐가 습관이 되면 그냥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하고 있습니다.

     

     

     

    김대환 동문님 사진.jpg

     

     

     

     

    5. 진로를 결정하기 전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중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면 좋을지 후배들에게 경험을 담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거에 대해선 확실히 생각을 갖고 있어요. 진로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는 잘하는 게 더 중요해요. 직업이라는 건 내가 좋아한다고 해서 누가 돈을 주진 않거든요. 얼마나 좋아하기 콘테스트가 아니잖아요. 잘한다 해도 나중에 가면 잘하는 사람들끼리 모이게 돼요. 또 진로선택에 앞서 수익성도 생각해야 해요. 어느 정도 돈이 되는지, 사업을 한다면 얼마나 키울 수 있을지 답은 알 수 없지만 생각해 봐야 해요. 저에게 격투기를 너무 좋아한다고 어떻게 해주세요라고 전화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아요. 한 번은 자기가 35살 회사원인데 격투기가 너무 좋고 선수가 하고 싶어서 사표를 냈다고 전화 온 적도 있었어요. 저는 일 열심히 하면서 체육관 다니고 아마추어 시합을 먼저 뛰어 본 후에 고민하라고 있는 그대로 말씀드려요. 저도 격투기를 되게 좋아하지만 누구나 저처럼 할 수는 없어요. 제가 잘났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분야이든지 좋아한다고 얘기를 방패막이 삼아서 겉도는 영혼들이 되게 많아서 하는 얘기예요. 그건 안돼요 반대로 자기가 잘하는 일을 한다면 호랑이 등에 올라탄 것이니 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저는 잘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말해요. 좋아하는 건 취미로 하는 게 가장 좋아요. 저도 만약에 격투기를 일로 하지 않았다면 집에서 UFC 든 로드FC든 재밌게 볼 수 있었을 거예요. 저는 더 이상 경기를 보는 것에 재미를 느끼진 않거든요. 지금은 선수들의 성향이 보이고, 어떤 회사인지, 스폰서십을 얼마나 받았을지 어떤 방송국인지 이런 게 보여요.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일치가 될 수 있으면 가장 좋죠. 잘하는 것이 좋아하는 게 돼도 그 안에서 또 내가 못하는 분야도 생기고 내가 싫어하는 분야도 계속 생겨요. 그러면 거기서 버티고 목표를 향해서 계속해 나갈 수 있느냐 없느냐에 부딪치게 될 텐데 제가 보기엔 좋아하는 것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6. 로드FC 대표직을 맡기까지 오랜 시간 심사숙고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점이 망설여지셨는지 또 현재는 어떻게 운영을 하고 계신 지 궁금합니다.

     

       아까 말씀드린 저희 오너께서 3년 이상 저에게 대표직을 부탁하셨어요. 거절했던 이유는 간단해요. 저는 회사를 운영해본 적이 없으니까, 회사를 망하게 할까 걱정됐어요. 또 제가 좋아하는 격투기의 대한민국 역사에 역적으로 남기 싫어서 계속 거절을 했어요. 그럼에도 정문홍 오너가 많이 도와주겠다고 말씀하셨고, 또 반대로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네가 그만두지 않는 한은 UFC 해설을 계속하겠지. 그래도 남자가 나이 마흔 먹었으면, 또 뜻이 맞는다면 네가 하고 싶지 않은 일도 하면서 뭔가를 같이 만들어 나가야 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본인이 너무 힘들다 본인을 도와달라” 하셨던 것이 와 닿았어요. 사실 격투기가 화려해 보여도 역사가 30년이 채 안 되는 신생 스포츠예요. 우리나라 프로야구나 축구는 20년 넘게 여러 대기업의 지원을 받았고 아마추어도 프로와의 연계 체계가 탄탄하게 잡혀 있죠. 그렇지만 저희는 지원이 하나도 없어요. 저희 오너가 온전히 자본을 투자해 브랜드를 키우신 거예요. 제가 이 업계에서 해설 생활을 15년 넘게 하면서, 여러 프로젝트를 하고 여러 사람을 만났지만 정문홍 오너 같은 분은 다시 안 나올 것 같았어요. 사람이 살면서 3번의 기회가 온다고 하는데 그것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되던 안되던 하늘에 맡기고 최선을 다해보자는 생각으로 일하게 됐죠. 제가 대표를 맡은 지는 2년 좀 넘었는데 저는 아직도 오너에게 배우고 있고 도움을 받고 있어요.

     

       로드FC는 한국 프로스포츠 리그로써 최초로 해외진출을 했어요. 일본과 중국에 진출해 있습니다. 한국 프로야구가 일본에 간 적은 없고 한국 배구가 중국에 간 적은 없지만 저희는 한국 토종 브랜드로써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어떤 격투기, 국내에서 나왔던 운동 브랜드 중에서 외국에 알린 브랜드는 없을 거예요. 브랜드를 저희 오너가 올리셨으니 저는 그걸 이어받아 사업으로 많이 확장을 해서 수익도 가져오고 대회를 탄탄하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인도네시아도 다녀왔어요. 코로나 때문에 어렵긴 하기만 계획은 올해 안에 인도네시아에서 경기를 하는 것입니다.

     

     

     

     

     


    1. 황성돈 (행정,75) 동문, 재직 동문 교수회장,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 사무총장

      HUFSans ~(11) 황성돈 재직 동문 교수회장, 세계실크로드대학연맹 사무총장 (행정,75)~ 1. 재직 동문 교수회의 교수님들은 학교발전에 남다른 열의와 의지를 지니실 것 같습니다. 교수회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재직 동문 교수회 회장으로서의 목표도 말씀해주...
      Date2020.05.12
      Read More
    2. 김대환(아랍어, 00) 동문, Road FC 대표

      HUFSans ~(10) 김대환 Road FC 대표 (아랍어,00)~ 1. 아랍어와 영어를 전공한 후 격투기 해설자이자 선수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오랫동안 꿈꾸셨던 일 인지 아니라면 특별한 계기가 생겨서 선택하신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어떤 일들을 하셨는지 답변 부탁드리...
      Date2020.04.22
      Read More
    3. 주혜민(스페인어 10) 동문, 스마트스터디 미디어사업 실장

      HUFSans ~(9) 주혜민 (스페인어, 10) 스마트스터디 미디어사업 실장 1. 스마트 스터디 기업은 어떤 기업인가요? 또 어떤 업무를 담당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스마트스터디는 유아동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로 전세계 YouTube 누적 조회수 2위를 달성...
      Date2020.04.07
      Read More
    4. 윤용섭 (포르투갈어, 80, 브라질 상파울루 거주) 기업용 향기 전문 업체 ‘바이오미스트’와 향수 제조 업체인 ‘솔리스’ 대표

      HUFSans ~(8) 윤용섭 (포르투갈어, 80) 기업용 향기 전문 업체 ‘바이오미스트’와 향수 제조 업체인 ‘솔리스’ 대표 윤용섭 동문(포르투갈어,80)은 한국통신공사(현 KT)에서 2년간의 근무 후 코트라로 이직해 칠레 산티아고, 브라질 상...
      Date2020.03.11
      Read More
    5. 주정대 한국 및 미국 일리노이주 변호사, 공인회계사, IOC 스포츠중재재판소 중재인(경제학과,78)

      HUFSans ~(7) 주정대 한국 및 미국 일리노이주 변호사, 공인회계사, IOC 스포츠중재재판소 중재인(경제학과,78) 1.먼저 한국인 1호로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 축구전문 중재인에 임명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동문들께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중...
      Date2020.02.28
      Read More
    6. 조주태 법학과80 (법무법인(유)동인 변호사)

      HUFSans ~(6) 조주태 법무법인(유)동인 변호사( 법학과, 80 ) 조주태 동문은 법학과 80학번으로 동기들보다 뒤늦게 사법시험을 봐야겠다고 결심을 했다고 한다. 대부분 1학년 끝날 무렵에 시작한 사법시험을 그는 4학년부터 시작해서 3년 만에 합격했다. 상대...
      Date2020.01.30
      Read More
    7. 조정호 법학과 05(식권대장 벤디스 대표)

      HUFSans ~(5) 조정호 식권대장 벤디스 대표( 법학과, 05 )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법학과 05학번 조정호입니다. 법대에 진학해 고시공부를 하다가 이 길이 아님을 인지하고 26살 학생 때 창업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현재는 기업의 식문화를 IT 기술로 혁...
      Date2020.01.22
      Read More
    8. Majid Mushtaq(마지드) 산업경영공학과 석사(블록체인 회사 마케팅 매니저)

      HUFSans ~(4) Majid Mushtaq(마지드) 블록체인회사 마케팅매니저 ( 산업경영공학과, 석사 )~ 자신이 처음 우리나라에서 학교를 선택할 때 우리학교를 고른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고 말한다. 우리학교에 다녀서 자신이 잘 적응했다고 말한다. 자신이 수업, 등...
      Date2019.12.17
      Read More
    9. 구민구 환경학과 99 ((주)서흥 연구소 책임연구원)

      HUFSans ~(3) 구민구 (주)서흥 연구소 책임연구원 ( 환경학, 99 )~ HUFSANS의 세 번째 소개할 동문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학과 99학번 구민구 동문이다. 구민구 동문은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화장품, OEM/ODM 전문업체 (주)서흥 연구소에서 책임연구원으로...
      Date2019.11.27
      Read More
    10. 이중원 무역 83 (전국우편지부 지부장)

      HUFSans ~(2) 이중원 전국우편지부 지부장( 무역, 83 )~ HUFSANS의 두 번째 소개할 동문은 우정사업본부에서 비정규직을 대표해 목소리를 내는 전국우편지부 지부장 이중원 동문이다. 이중원 동문은 한국외대 무역학과 83학번이다. 무역학과 출신이지만 정작 ...
      Date2019.11.06
      Read More
    11. 김옥균 법학과 00 (보맵 부대표 한국외대); https://www.bomapp.co.kr/

      HUFSans ~(1) 김옥균 보맵 부태표( 법학, 00 )~ HUFSans의 첫 번째 소개할 동문은 보험의 혁신을 이루는 꿈을 가진 보맵을 창업한 사람이자 현 보맵 부대표의 김옥균 동문이다. 김옥균 동문은 한국외대 법학과 00학번이다. 법학과 출신이여서 처음에는 사법고...
      Date2019.10.1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