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종합)
오늘:
213
어제:
993
전체:
10,503






  • 연혁
    1989
    • 동문장학기금 5억 원 모금운동을 벌여 재단법인 외대동문장학회를 설립했다. 동년 6월 총회에서 제 17대 회장으로 김현욱 동문이 연임됐다.

    1988
    • 4월

      동문회 사무실을 삼성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1987
    • 6월

      총회에서 제 16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현욱 동문이 취임했다.

    1985
    • 6월

      ‘외대동문록’을 전면 개정·발간하고 동문회 사무실도 확장 이전했으며, 동년 5월 구라파 지부 창립총회를 개최하여 해외 조직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했다.

    1983
    • 6월

      ‘제 14대 강기필 회장의 취임부터는 총동문회 사무실을 모교에서 여의도로 옮기면서 새로운 차원의 동문회 활동을 시작, 그 강화 방안으로 국내 및 해외의 동문회 조직망 확대에 총력을 집중하면서 “성년 외대동문회”시대의 막을 열어, ‘외대동문회보’를 계간에서 격월간으로 발행했다.

    1980
    • ‘Home Coming Day’행사를 위해 연인원 6백여 병이 세 차례 준비모임을 가졌으나 국내 정세로 행사를 중단했다.

    1977
    • 4월

      개교 23주년을 기념하는 시계탑을 건립했다.

    1975
    • ‘외대동문록’을 3차 개정 발간했다.

    1975
    • ‘외대동문록’을 2차 개정 발간했다.

    1974
    • 8월

      개교 20주년 분수대를 건립했다. 동년 10월 문공부로부터 동문회의 기관지인 ‘동문회보’의 발행인가를 받아 계간지로 등록해 발간했다.

    1972
    • 처음으로 동문주소록인 ‘외대동문록’을 발간했으며, ‘외대동문회보’를 창간했다.

    1969
    • 12월

      모교 이문캠퍼스 학생회관 앞에 15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상징탑을 건립했다.

    1958
    • 5월

      ‘외대동문 장학회’를 발족하여 매 학기 모교의 많은 후배들에게 동문회 장학금을 지급하여 향학열을 북돋아 주고 있다.

    1999
    • 1월

      ‘99 외대인 신년축하모임이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99 자랑스런 외대인상은 강인덕, 허세욱, 이성희, 이경희 동문이 선정되었으며, 권기찬, 박형석 동문과 장학사업에 공로가 큰 홍콩동문회에는 감사패를 수여했다.

    • 3월

      개교 45주년 기념 ‘외대동문록 및 CD-ROM 타이틀’을 증보 발행했다. 특히 CD-ROM은 국내 동문회 중 최초로 발간한 것으로 타동문회의 귀감이 되었다.

    • 4월

      모교 미네르바 동산에서 미네르바 미팅을 기념하기 위한 미네르바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 6월

      제 21대 대의원총회에서 제 22대 총동문회장으로 최동호 동문을 선출했다.

    • 7월

      1일 제 22대 총동문회장으로 최동호 동문이 취임했다..

    • 12월

      총동문회 사무실을 여의도에서 강덕영 동문 소유의 양재동 건물로 이전했다.

    1998
    • 1월

      ‘98 외대인 신년축하모임이 모교 교수연구동 카페테리아에서 2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98 자랑스런 외대인 수상자로 신석균, 양인모, 이순흥, 임용규, 강덕영 동문이 선정되었고, 설균태 동문 외 2명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 4월

      총동문회 사무실을 여의도로 이전했다.

    1997
    • 1월

      소공동 롯데호텔 크라스탈볼룸에서 ’외대인 신년축하모임‘이 1천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97 자랑스런 외대인상 수상자로 최동호, 김필규, 윤윤수 동문이 선정됐으며, 김상원, 한종무, 임경자, 손주영, 김택기, 노영호 동문은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6월

      힐튼호텔에서 모교와 함께 ‘외대인의 밤’행사를 주최하여 모교의 발전을 위한 모금행사에 주력했다. 동년 6월 총회에서 제 21대 총동문회장으로 강인섭 동문이 재연임되었다.

    1996
    • 1월

      소공동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동문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대인 신년축하모임’을 성대히 치렀다. ‘96 자랑스런 외대인상으로 노진식, 이혁준, 박건배, 신현균, 정은아 동문이 수상했다.

    1995
    • 6월

      제 20대 총동문회장으로 강인섭 동문이 연임되었고, 동년 11월 ‘외대동문록’을 증보 발행했다.

    1994
    • 1월

      ‘94 신념모임이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으며 ’94 자랑스런 외대인상에 오인환, 유인균, 김진명 동문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9월

      10일 개교 이래 가장 성대한 ‘외대인의 날’을 개최하여 성년 외대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국내외 동문회 본부와 지부가 한 덩어리가 되어 주관한 이 한마당 잔치에는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졸업생들과 그 가족 및 교수와 재학생 등 1만 5천여 명이 참여해 전체 외대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만끽했으며 모교의 발전에 모두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1993
    • 6월

      제 19대 총동문회장으로 강인섭 동문이 취임했다.

    1991
    • 6월

      총회에서 김현욱 동문과 강인섭 동문이 각각 제18대 회장과 명예회장으로 선출됐으며, 동문회 사무실을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하여 동문 상호간 친목활동 활성화에 주력했다.

    1990
    • 5월

      ‘외대동문록’을 증보 발행하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전개했다.

    2009
    • 2월

      ‘2009 외대인 신년축하 음악회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장천아트홀에서 열렸다. 5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윤성, 김익태, 이연택 동문이 ‘2009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장화식, 조장연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이준보, 노연홍, 최민호, 신면호, 조주태, 조준억 동문이 ‘외대 공직인상’을, 변종덕, 윤석원, 원유관, 두정수, 천시영, 조성호 동문이 ‘외대 GLOBAL상’을, 노경수, 류해필, 박동호, 홍영표 동문이 ‘외대 CHALLENGE상’을, 신석균, 이신희, 홍민철, 권기찬, 김정란, 박장석, 이재춘, 김영신, 강진영 동문이 ‘외대 CREATIVE상’을, 서재경, 김인철, 김유경, 심규호 동문이 ‘외대 봉사상’을, 글로벌 경영대학이 ‘모교를 빛낸 외대 학과상’을 받았다.

    • 3월

      ‘2009 외대언론인상 시상식’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고 신용순 동문이 특별상을, 조현재, 박학용, 고대영 동문이 외대언론인상을 수상했다.

    • 5월

      제 1기 외대 글로벌 포럼 선상대학이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시모노세키 일정으로 치러졌다.

    • 6월

      제 26대 외대총동문회 대의원총회에서 제 27대 총동문회장으로 강덕영 동문을 선출하였다.

    2008
    • 1월

      ‘제 5회 세계 외대 미네르바 포럼’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이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1백 50여 명의 동문과 기자들이 참석했다. 또 ‘제 3회 미네르바 외대인상’ 수상자로 노연홍 동문이 선정되어 수상했다.

    • 2월

      ‘2008 외대인 신년 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4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창배, 이관세, 윤용로 동문이 ‘2008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이성훈, 최맹호, 이강재, 김기혁, 홍대희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채광웅, 이호덕, 임근형 동문이 ‘외대 GLOBAL상’을 , 신은철, 손관호, 장세준, 송영우, 엄홍길 동문이 ‘외대 CHALLENGE상’을, 고혜선, 고영섭, 김종욱 동문이 ‘외대 CREATIVE상’을, 안요한, 한일랑, 문병환 동문이 ‘외대 봉사상’을, 베트남어과가 ‘모교를 빛낸 외대 학과상’을, 임영상, 이정희, 전득주 교수가 ‘모교를 빛낸 교수상’을, 이남주, 박철, 김청 동문이 ‘로스쿨 감사패’를, 김익태 동문이 ‘로스쿨 유치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 3월

      ‘제 6회 세계 외대 미네르바 포럼’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1백 5십여 명의 동문과 기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강연했다, 또 ‘제 4회 미네르바 외대인상’ 수상자로 문국현 동문이 선정되었다.

    • 4월

      ‘제 7회 세계 외대 미네르바 포럼’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현정택 한국개발연구원장이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1백 2십여 명의 동문과 기자들이 참석했다. 또 윤용로 동문이 ‘제 5회 미네르바 외대인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5월

      ‘제 8회 세계 외대 미네르바 포럼’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2백여 명의 동문과 기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연했다. 또 제 ‘6회 미네르바 외대인상’ 수상자로 이윤성 동문이 선정되어 수상했다.

    • 9월

      ‘제 9회 세계 외대 미네르바 포럼’이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김종인 전 국회의원이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1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또 ‘제 7회 미네르바 외대인상’ 수상자로 차현배 동문이 선정되었다.

    • 10월

      장천아트홀에서 ‘외대 패밀리 콘서트’를 개최했다. 6백여 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동문들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장이 되었다.

    • 12월

      ‘제 10회 세계 외대 미네르바 포럼’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1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홍석우 중소기업청장이 강연했다. 또 ‘제 8회 미네르바 외대인상’수상자로 권기찬 동문이 선정되어 수상했다.

    • 유나이티드컬처센터에서 ‘시와 음악이 함께하는 외대 송년 문학의 밤’을 개최했다. 동문 문인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눈 이날 행사에는 120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했다.

    2007
    • 1월

      ‘2007 외대인 신년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3백 5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서승화, 장인태, 김성진 동문이 ‘2007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조돈영, 차인표 동문이 ‘외대인상 사회공헌상’을, 최등용, 최용식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석동연, 유열 동문이 공로상을, 임승태-이명재 동문이 ‘베스트 외대 커플상’을, 일본어과가 ‘모교를 빛낸 외대 학과상’을, 뉴욕동문회와 외환은행 동문회가 각각 지회공로상을 수상했다.

    • 4월

      ‘외대 언론인의 밤’이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2백여 명의 동문 언론인들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차갑진, 성기준, 홍상표, 이창섭, 고미석 동문이 ‘2007 외대언론인상’을 수상했다.

    • 6월

      제 25대 외대총동문회 대의원총회에서 제 26대 총동문회장으로 강덕영 동문을 선출했다.

    2006
    • 1월

      ‘제 2회 미네르바 포럼’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오시마 쇼타로 주한 일본 대사가 초청연사로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2백 5십여 명의 동문들과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했다.

    • 2월

      ‘2006 외대인 신녀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3백 5십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송웅, 강주안, 이봉화 동문이 ‘2006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이덕호, 최영우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최상학, 김종칠, 인풍언, 강문호, 강형숙, 권기찬, 이호덕, 최상일, 권태면, 강근호, 이재춘, 성오현, 노승환, 권진원, 강석정, 권혁준, 최병락 동문이 공로상을 받았다.

    • 9월

      ‘제 1대 외대 여성동문의 밤’이 서울 한국언론재단에서 1백 5십여 명의 여성, 남성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05
    • 1월

      ‘외대인 신년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3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 김기병, 이덕선, 이상백, 고희범 동문이 ‘2005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박광신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이형기, 김상인, 염동연, 정성태, 정용칠, 한상용 동문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 2월

      ‘제 1회 미네르바 포럼’이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크리스토퍼 힐 주한 미국 대사가 초청연사로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3백여 명의 동문과 내외신 기자들이 참석했다.

    • 6월

      제 24대 외대총동문회 대의원총회에서 제 25대 총동문회장으로 양인모 동문을 선출했다.

    2004
    • 2월

      ‘외대인 신년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4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이날 모임에서 권순한, 김병준, 황인자, 송승환 동문이 ‘2004 외대인상’을, 유한종, 홍성규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 4월

      개교 50주년을 맞은 4월 20일, 이문캠퍼스 신축 본관 앞 미네르바 광장에서 10만 동문의 정성을 담은 ‘미네르바탑’ 제막식을 가졌으며, 저녁 7시부터 송승환, 정은아 동문의 사회로 ‘외대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개교 50주년을 맞아 외대의 위상과 외대인의 자긍심을 높인 동문에게 수상하는 ‘개교 50주년 기념 자랑스런 외대인상’은 최동호, 김종인, 윤윤수, 안성기, 최정화 동문이, 특별공로상은 강영훈, 윤강로 동문이 수상했다.

    • 10월

      미국 LA에서 ‘제 1회 미주총동문회’가 3백여 명의 미주지역 동문들과 국내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2003
    • 1월

      ‘외대인 신년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전국 2백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에서 박종효, 문국현 동문이 ‘2003 외대인상’을, 설균태, 송은숙, 김동권, 강영봉 동문이 각각 공로상을 수상했다.

    • 2월

      본회 회칙 제 23조에 근거, 공정한 총동문회 회장선출을 위해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였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역대 회장과 자문위원장으로 구성된 7명의 당연직 위원과 임원회의에서 선출된 8명의 선출직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6월

      제 23대 외대총동문회 대의원총회에서 제 24대 총동문회장으로 양인모 동문을 선출했다.

    2002
    • 2월

      ‘외대인 신년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에서 김청, 이원영 조재현 동문이 ‘2002 외대인상’ 수상자로 선정, 외대인상을 수상했으며, 윤해중, 김형진, 장진수, 김창연, 정용근 동문이 공로패를 받았다.

    • 4월

      총동문회는 활발한 장학기금 사업을 위해 이원화되어 운영되고 있던 재단법인 외대동문장학회를 인수했으며 재단법인 외대동문장학회 이사장은 김종인 총동문회장이 맡았다.

    • 10월

      총동문회 2001-2002 정기대의원총회가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총동문회 회칙 제 1조 ‘외대총동문회’로 되어있는 명칭을 ‘한국외국어대학교총동문회(약칭 외대총동문회)’로 개정하는 한편, 회칙 제 4장 회의 및 기능 제 22조에 외대동문장학회, 제 23조에 회장후보추천위원회와 관련된 조항이 신설되었다.

    2001
    • 1월

      ‘2001년 외대인 신년축하모임 및 외대인상 시상식’을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5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2001 외대인상’ 수상자로는 강인섭, 정영훈, 이인원 동문이 선정되었으며, 특별공헌상에 김종인 동문, 특별공로상에 권순한, 임용성 동문과 상해동문회가 선정되어 수상했다.

    • 6월

      제 22대 외대총동문회 대의원총회에서 제 23대 총동문회장으로 김종인 동문을 선출했다.

    • 7월

      1일 제 23대 총동문회장으로 김종인 동문이 취임했다.

    • 12월

      온라인상에서 동문검색 기능뿐만 아니라 동문 상호간의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한으로 총동문회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홈페이지 주소는 www.hufs.or.kr

    2000
    • 1월

      ‘2000년 외대인 신년축하모임’을 르네상스 서울에서 5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의원총회를 겸한 이날 행사에서는 회칙을 개정하고, ‘2000 외대인상’ 수상자로 이남주, 한종무, 송도균, 박재창 동문을 선정해 시상하고, 공로상 수상자로는 강인섭, 강덕영, 차현배, 조정환, 황경환 동문을 선정했다.

    • 9월

      모교 이문캠퍼스에서 ‘제 1회 2000 미네르바 미팅’을 열고 매 5년에 한번씩 9월 셋째 주 토요일에 모교 양 캠퍼스에서 미네르바 미팅을 열기로 했다.

    2019
    • 2월

      총동문회 신년인사회 및 자랑스러운외대인상 시상식
      -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민경중 (중어, 83)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 자랑스러운 외대교수상 : 김현택 노어과 교수
      - 특별공로상: 장인탁 (스페인어, 76) 도미니카공화국 한인회장, 최철식 (무역, 90) 미래에셋증권 이사
      - 공로상: 이희옥 (스칸디나비아어, 74) kbs 라디오 PD, 정필모 (아랍어, 77) KBS 부사장, 곽태석 (노어, 77) 오산대학교 교수
      - 프런티어상: 유지원 (중어, 11) [ 중국 왕홍 영상 크리에이터 ‘‘한국뚱뚱(韓國東東)’]

      총동문회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

      - 제 32대 회장 민동석 후보 선출

    • 3월

      단위동문회장 초청 간담회

    • 5월

      동문산악회 총동문연합산행

      [HUFS X HUFS] 동문멘토링 킥오프

    • 7월

      32대 총동문회 집행부 임기 시작

      [HUFS X HUFS] 동문멘토링 캠프

      동문장학회 장학증서수여식(1학기)

    2018
    • 2월

      총동문회 신년인사회 및 자랑스러운외대인상 시상식
      -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윤덕민 (정치외교학,79) 국립외교원장
      - 자랑스러운 외대교수상 : 이보화 전자물리학과 교수
      - 특별공로상: 함희공 (프랑스어, 88) 창업지원센터 팀장
      - 공로상: 조인자 (스페인어, 74) 여성동문회 부회장

      총동문회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

    • 4월

      [HUFS X HUFS] 동문멘토링 킥오프

      제2회 해외동문연합회 총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6월

      동문장학회 장학증서수여식(1학기)

    • 7월

      [HUFS X HUFS] 동문멘토링 캠프

    • 11월

      [HUFS X HUFS] 동문멘토링 클로징

      동문장학회 장학증서수여식(2학기)

      재외공관장 초청 간담회 및 송년모임

    • 12월

      동문장학회 장학증서수여식(2학기)

    2017
    • 2월

      24일 제 30대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 제 31대 회장 민동석 후보 선출

      2017 신년하례식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
      -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이영우(마인어 68) ㈜한길통상 대표이사, 조경규(경제 80) 환경부 장관, 김덕술(일본어 81) 삼해상사(주) 대표이사
      - 특별공로상: 이남진(법학 77) 법무법인 대성 변호사, 김유경(미디어커뮤니케이션 78) 외대 교수
      - 공로상: 홍권표(재 인니 외대동문회장 79), 류승훈(법학 80) 선문대 법대 교수, 이혜영(스페인어 91) ㈜코에삼코리아 대표이사
       

    • 4월

      19일 모교 63주년 기념행사

    • 5월

      13일 총동문산악회 춘계산행

    • 6월

      16일 장학기금 수여식

    • 7월

      1일 31대집행부 임기 시작

    • 7월

      9일 제 31대 집행부 출범식 및 민동석 회장 취임식

    2016
    • 2월

      29일 총동문회 신년모임 및 신년하례식,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

      - 자랑스런 외대인상: 박노황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고대영 한국방송공사 사장, 오균 국무조정실 국무 1차장

    • 3월

      13일 동문 재외공관장 초청 신년회

    • 4월

      19일 해외동문연합회 창립총회 및 세계외대인축제

    • 5월

      28일 연합산행 충북 괴산 산막이 옛길

    • 5월

      18일-6월 24일 지방 동문 간담회(대구, 대전, 광주, 전주, 창원, 부산 지역)

    • 8월

      10일 모의국제연합 58주년 홈커밍데이 행사

    • 9월

      1일 HUFS발전위원회

    • 20일-10월 1일 코스타리카 정부초청으로 총동문회장 BTM 참석

    • 10월

      17일 임시대의원총회

    • 11월

      22일 외언회 송년의 밤

    • 12월

      16일 모교 장학생 8인 장학기금 전달식

    2015
    • 1월

      26일 총동문회 신년행사, 정기총회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

      - 자랑스런 외대인: 구자철(영어 73) ㈜예스코 회장, 구기성(인도어 78) 국회입법 차장

      - 특별공로상: 서병기(프랑스어 57)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 공로상: 이창섭(일본어 77) 코리아타임즈 대표이사, 박관수(이탈리아어 84) 유로에어링크 대표이사, 이현주(신문방송 03) KBS아나운서

    • 5월

      7일 총동문산악회 도봉산 등반대회

    • 12월

      28일 상임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에서 제 30대 총동문회 회장으로 권순한 동문이 당선이 당선

    2014
    • 1월

      20일(월)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신년행사를 열고, 정기총회와 외대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2014년 자랑스런 외대인은 김현욱 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장, 김주성 교원대학교 총장,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을 선정했다. 특별공로상은 강석영 한국외대 명예교수, 차현배 ㈜제이씨현시스템 대표이사, 김용률 ㈜삼보에이팩 대표이사, 양인집 하이트진로(주) 해외사업총괄 사장이, 공로상은 정병철 前 현대전기공업(주) 사장, 방시영 ㈜HPM글로벌 대표이사, 오순명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 정성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박사가 받았다.

    • 3월

      28일 총동문회와 모교는 단위동문회 임원초청간담회를 개최하고, 참석한 임원진과 개교 기념사업과 학교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개교 60주년 사업과 미네르바모금캠페인에 관한 브리핑이 있었으며, 단위동문회임원진이 당연직으로 참여하는 HUFS발전추진위원단이 구성되어 출범하였다.

    • 4월

      18일 개교 60주년 기념 ’외대인의 밤‘이 오바마 홀에서 60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개교 60주년 기념 외대상 단체부분은 대우건설 동문회가 수상했다.

    • 9월

      3일(수) 한국외대 총동문회(회장 권순한)는 총동문회 사무실을 모교 11층 1101호로 이전하고 사무실 개소식을 조촐하게 진행하였다.

    • 9월

      4일 총동문회와 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 2차 HUFS발전위원회가 오후 7시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홀에서 열렸다.

    • 10월 13일 우리대학 오바마홀에서 개교 60주년 기념음악회가 열렸다. 당해부터 공동교양학부를 운영하기로 한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함께 준비하였기에, 양 대학 간 더욱 큰 협력의 주춧돌이 될 수 있는 음악회였다.

    • 11월

      25일 한국외대 언론인회(회장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는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2014 외대언론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병로(러시아어 79) 연합뉴스 편집총국장, 유권하(독일어교육 80) 코리아중앙데일리 편집인, 상수종(인도어 82) YTN 보도국장 등 3명이 외대언론인상을 받았다. 또, 언론인회에서는 양인모(독일어 59, 전 총동문회장) 주한 크로아티아 명예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12월

      2일 모교 이문동 총동문회 사무실에서 2014년 재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총동문회는 재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장학생 10명을 선정하여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2013
    • 1월

      총동문회는 지난 1월 28(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오키드룸에서 신년행사를 열고, 정기총회와 외대인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동문, 교수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2012년 총동문회 활동 영상 및 사업보고가 진행되고,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동문들이 협찬한 경품추첨행사가 진행됐다. 자랑스런 외대인은 박철(스페인 68) 모교 총장과 송용덕(영어 73) 호텔롯데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특별공로상은 한형곤(이태리어 63) 모교 명예교수, 최헌규(행정 68) 다우와키움건설 대표이사, 조원진(정외 84) 국회의원이 받았다. 또, 공로상은 민병조(법학 72) ㈜RAM총괄사장, 노승환(태국어 81) 삼성전기 인사팀장, 김상국(마인통번역 84) 비타민하우스(주) 대표이사가 받았다.

    • 4월

      지난 26일(금) 프레지던트 호텔 18층 산호룸에서 한국외대 총동문회 제 29대 회장 후보 추천 위원회가 열렸다.

    • 6월

      총동문회는 지난 6월 25일 28대 대의원총회를 소집, 29대 총동문회장으로 권순한 28대 회장을 재선출했다. 1백여 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총동문회 회계 감사 보고, 회칙개정, 감사인준 등의 안건이 통과됐다.

    •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미주동문엽합회 제 2회 총회가 북미 주요지역 동문회와 중남미동문까지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 10월

      11일(금)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리베라 컨트리클럽에서 20여 단위동문회와 12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제 2회 총동문회 친선골프대회‘가 열렸다.

    • 11월

      8일 2012년 재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총동문회 사무실에서 진행했으며, 총 10명의 재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2012
    • 2월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12년 신년모임-정기총회 및 자랑스런 외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 동문들이 모여 동문회와 학교의 발전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자랑스런 외대인상은 이필웅, 곽영진, 윤강로 동문이 수상하였으며, 특별공로상에는 조규철, 장병기 동문과 조명덕 명예동문이, 공로상에는 윤대영, 장일범, 정교선 동문이 수상하였다.

    •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2012년도 재외공관장 초청 신년모임이 개최되었다.

    • 3월

      세종문화회관 지하 1층 한정식 전문점인 설가온에서 2012년도 총영사 초청 신년모임이 개최되었다.

    • 4월

      20일 모교 서울캠퍼스에서 약 4백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58주년 기념 동문의 밤’ 행사가 열렸다.

    • 10월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리베라 컨트리클럽에서는 20여 단위동문회와 12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총동문회 친선골드대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동문들의 친목과 우애를 다지고 외대발전의 역량을 집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 16일 한국외대 언론인회(회장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는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2012 외대언론인의 밤’을 개최했다. 이진희(노어 76) 스포츠한국 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여송 광주일보 사장, 안우정 MBC미디어플러스 사장, 최영범 문화일보 편집국장, 안덕기 조선일보 편집부장, 이현주 KBS 9시뉴스 앵커 등 5명에게 외대언론인상을,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장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2011
    • 1월

      럭스호텔에서 회칙개정을 위한 운영이사회를 개최하였다.

    • 2월

      ‘2011 대의원총회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대의원총회에서 회칙을 개정했다. 권오갑, 민동석, 조준희, 홍상표 동문이 ‘2011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수상했고, 김세원, 노치용, 박형석, 정도삼 동문이 ‘특별공로상’을, 최용덕, 김희경, 장웅 동문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여인국, 최항도, 이진우, 천홍욱 동문이 ‘외대 공직인상’을, 김원배 동문이 ‘사회공헌상’을, 안영운 동문이 ‘GLOBAL상’을, 소영소, 김병태 동문이 ‘CHALLENGE상’을, 김성룡, 손광익 동문이 ‘CREATIVE상’을, 노어과와 사학과가 ‘모교를 빛낸 학과상’을 받았으며, 김애실, 민충기, 김정국 교수가 ‘모교를 빛낸 교수상’을 수상했다.

    • 3월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13회 글로벌포럼이 개최되었다.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대사가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1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였다.

    • 4월

      28대 회장후보를 추천받았다,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 14회 글로벌포럼이 개최되었다. 이재오 특임장관이 강연한 이날 행사에는 1백여 명의 동문들이 참석하였다.

    • 7월

      제 27대 외대총동문회 총회에서 제 28대 총동문회장으로 권순한 동문을 선출하였다.

    • 11월

      28대 고문, 자문위원, 부회장단 상견례가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약 80여 명의 임원단이 참석하여 동문회와 학교의 발전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했다.

    2010
    • 2월

      총동문회장 초청 동문 공관장 모임이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열렸다.

    • 롯데호텔에서 2010 외대총동문회 단위별 동문회장단 신년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1백 5십여 명의 단위별 동문회 임원단이 참석하여 동문회와 학교어이 발전을 도모하는 장을 마련했다.

    • 3월

      ‘2010 외대인상 시상식’이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강영구, 이윤성 동문이 특별상을, 배석규, 박노황, 이종재, 민경중 동문이 외대언론인상을 수상했다.

    • 5월

      ‘2010 외대인 신춘음악회 및 외대인상 시상식’이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박창달, 최맹호, 권기찬, 노연홍 동문이 ‘2010 자랑스런 외대인상’을 수상했고, 김형진, 안승남 동문은 ‘특별공로상’을, 서경교, 권영찬, 이매리 동문은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이기선, 임승태, 정갑영 동문이 ‘외대 공직인상’을, 장형덕, 유열 동문이 ‘외대 사회공헌상’을, 원유관, 이명석 동문이 ‘외대 GLOBAL상’을, 김은식, 권오갑, 박관수 동문이 ‘외대 CHALLENGE상’을, 백경수, 김병욱, 주경중 동문이 ‘외대 CREATIVE상’을, 경영대학원과 생명공학과가 ‘모교를 빛낸 학과상’을 받았으며, 송경수그 박진우, 홍진표 교수가 ‘모교를 빛낸 교수상’을 수상했다.

    • 8월

      롯데호텔에서 ‘제 12회 외대 글로벌 포럼’이 열렸다. 윤용로 기업은행장이 강연자로 나와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현황과 중소기업의 금융과제’를 주제로 강연했다.

    • 10월

      강덕영 총동문회장 자택에서 ‘단위별 동문회 회장단 간담회’를 열었다.

    • 12월

      유나이티드 컬처센터에서 1백여 명의 동문들이 모인 가운데 ‘2010 외대인 송년 문학의 밤’을 개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