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
어제:
17
전체:
952






  • 동문소식

     

     

    20180709120800_67081.jpg

    ▲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

     

     생애

    김현종은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다.

    정부의 외교와 통일정책부터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된 통상정책에 관여하고 있다. 

    1959년 9월27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미국에서 학교를 다녔으며 컬럼비아대학교 로스쿨에서 법무 박사학위(JD)를 받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증을 받았다.

    미국 대형 로펌에서 일하다 귀국해 홍익대학교 무역학과 조교수로 일했다.

    통상 전문가로 외교통상부에 영입돼 고문 변호사, 통상전문관, 통상교섭조정관을 지냈고 노무현정부에서 통상교섭본부장을 맡아 한국과 미국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주도했다.

    유엔대사를 역임한 뒤 공직에서 물러나 삼성전자 사장, 한국외대 교수를 지냈다. 문재인정부의 첫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에 다시 발탁됐고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미국에서 오래 생활했고 유학과 해외업무 경험이 많은 만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유력인사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둑한 배짱으로 협상에서 좀처럼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는 카리스마를 지녔다는 평을 듣고 있다.

     

    ◆ 활동의 공과

    ▲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2019년 8월28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일본의 한국에 대한 2차 경제보복 조치인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일본 경제보복 대응
    일본이 수출규제 조치 등 통상 분야에서 경제보복에 나서며 미국 등 해외인맥이 두텁고 통상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인정받는 김현종의 역할이 더 부각됐다.

    김현종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한국의 처지를 전달하며 일본 경제보복에 관한 외교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김현종은 2019년 7월10일 미국을 방문해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직무대행과 찰스 쿠퍼만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 등을 만나 일본 수출규제 문제와 북한 문제 등을 논의했다.

    김현종은 미국 방문을 마친 뒤 “생각했던 목표를 충분히 이뤘고 개인적으로 그 결과에 관해 만족한다”며 미국 측이 한국 의견을 잘 이해했다고 설명했다.

    김현종은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강경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한국-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폐기 결정을 주도한 사람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정치권과 외교가 일각에서는 김현종이 한국 외교의 ‘자주파’를 주도하고 있다는 말도 나돌았다.

    김현종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우리를 두고 신뢰할 수 없는 국가라는 점을 두 번이나 언급하며 우리를 적대국과 같이 취급하고 있다”며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사이 기본적 신뢰관계가 훼손된 상황에서 지소미아를 유지할 명분이 없다”고 말했다.

    김현종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로 한미관계에 균열이 생기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반박하며 한미관계가 굳건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김현종은 “한미동맹은 민주주의, 시장경제 등 공통의 가치관을 기반으로 66년 동안 굳건히 뿌리내린 거목”이라며 “한일 지소미아 문제로 한미동맹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 발탁과 남북미 대화 추진
    김현종은 미국과 북한의 하노이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던 2019년 2월28일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으로 임명됐다.

    당시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김현종 차장은 다양한 현장 경험과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의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정부의 외교, 통일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미국을 상대로 교섭도 하고 새롭게 펼쳐지는 한반도 상황, 동북아 정세 속에서 미국을 직접 상대하면서 우리의 의견을 전달하고 조율하는 역할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김현종이 임명된 날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되며 북한과 미국 대화를 조율해 미국 쪽을 상대하는 김현종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

    김현종은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결렬 한 달여 뒤인 2019년 3월30일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 정부와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4월 한국과 미국 정상회담과 의제와 북미 대화 재개 등을 논의했다.

    방미를 마친 뒤 김현종은 “한국과 미국 정상 사이 의제를 논의해 다음주 정상회의에서 아마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종은 대북정책에 관한 한미 사이 엇박자 우려를 놓고 “엇박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최종 목적지나 로드맵에 관해서 한국과 미국의 의견이 다 일치하기 때문에 균열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2019년 4월11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답방하기로 하고 2019년 6월30일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방문 때 남한과 북한, 미국의 판문점 회동과 북미 정상회담이 이어졌다.

    △한국-미국 자유무역협정 개정 협상
    김현종은 노무현 정부 때 한국-미국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이끈 장본인으로서 문재인 정부에서도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개정 협상을 맡았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한미 자유무역협정의 개정을 원하며 2017년 7월에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의 특별회기 개최를 요청했다.

    한국과 미국은 2017년 8월22일에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 특별회기 1차를 열었다. 당시 양측은 자유무역협정의 효과와 미국 무역적자의 원인, 자유무역협정 재개정 필요성에 상호 이견이 존재함을 확인했다. 이 회기에서는 어떤 합의에도 이르지 못했다.

    미국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이후 미국의 상품수지 적자가 2배로 늘어난 점을 문제로 제기하면서 자유무역협정의 개정 또는 수정을 통해 이를 시정할 필요가 있다고 요구했다.

    한국은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현행대로 유지하는 게 좋다는 태도를 보였다. 자유무역협정 효과에 대한 조사·분석·평가가 선행돼야 한다는 점, 어떠한 결정도 상호 호혜성의 원칙 하에 양측 간 합의로 이루어져야 된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한국과 미국은 201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 특별회기 2차, 2018년 1월에 1~2차 개정 협상, 2018년 3월 3차 개정 협상을 하면서 합의를 마쳤다.

    개정 협상에서 한국은 미국의 철강 관세 면제국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불확실성을 완화했다. 농산물 개방이나 자동차부품 사용 의무화 등의 이슈도 방어했다.

    다만 자동차부문에서는 자동차 안전기준 인정 범위 확대, 픽업트럭 관세 철폐 기간 연장 등 미국 측의 자동차 관련 관심사항이 반영됐다.

    2018년 7월 한국과 미국은 자유무역협정 분야별 문안을 놓고 진행된 협의를 사실상 완료했다. 2018년 9월24일에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안에 서명했다.

    ▲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2019년 8월12일 백악관에서 찰스 쿠퍼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보좌관과 면담한 뒤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두번째 통상교섭본부장 임명
    김현종은 2017년 7월30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에 임명됐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경제통상분야 전문가로서 주요 교역국과 자유무역협정 체결 업무를 수행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당면한 통상현안들을 차질없이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종 발탁에 여당은 물론 야당에서도 긍정적 반응이 나왔다.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이 상충하는 상황에서 김 신임 본부장의 임명은 전문성과 국익을 고려한 합리적이고 실리 중심의 인선”이라고 평가했다.

    정용기 자유한국당 원내수석대변인은 “김 신임 본부장은 자타가 인정하는 통상교섭 분야 전문가”라며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협상 준비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철 바른정당 대변인은 “현 시점에서 충분한 역할을 할 것으로 여겨진다”고 기대했다.

    김현종은 2017년 8월4일 취임식에서 “통상교섭본부 직원 모두가 전략가가 되기를 원한다”며 “우리가 예측 가능하게 행동하기를 원하는 건 협상 상대방뿐으로 수동적이고 수세적 골키퍼 정신은 당장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 평가

    ▲ 김현종 유엔대사가 2008년 7월3일 서울 한남동 외교장관 공관에서 열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환영만찬에서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외교안보라인을 맡고 있지만 통상분야 전문가로서 명성이 더 높은 편이다. 그래서 처음 국가안보실 2차장에 임명됐을 때 남한과 북한의 경제협력을 염두에 둔 인사가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됐다.

    청와대는 김현종이 미국 각계에 다양한 인맥을 지니고 있으며 오랜 미국 경험으로 미국을 상대할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임명 배경을 설명하기도 했다.

    미국 콜럼비아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유엔대사를 지낸 만큼 정무적 감각과 국제정치 경험도 쌓은 것으로 평가된다.

    ‘국제파’로 꼽히지만 민족주의 성향도 강해 경제보복을 하는 일본을 향한 강경 외교노선을 주장하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외교가 내에서 한미동맹을 중시하는 ‘동맹파’와 달리 전통적 동맹관계보다 국익을 우선시 하며 자기 목소리를 내려는 ‘자주파’를 주도하는 대표적 인물로도 거명된다.

    김현종의 민족주의 성향을 두고 어린 시절 경험이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서울에서 태어나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과 한국, 일본 등을 오가다가 14세 때부터 혼자 미국에서 기숙학교를 다녔다. 그러나 부친의 신념에 따라 집에서는 한국어만 사용했고 방학마다 나이에 맞게 국어와 국사 교과서를 공부해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갖추게 됐다고 한다.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으로부터 깊은 신임을 받았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 노 전 대통령의 편애를 받는다는 시각까지 나왔고 그만큼 적도 많아져 자유무역협정 정책을 마음대로 추진한다는 비판도 적지 않게 받았다.

    2003년 미국보다 유럽연합과 자유무역협정을 먼저 추진했으나 유럽연합 쪽에서 한국은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한 적 없어 관련 부분을 잘 모르지 않느냐며 부정적 뜻을 나타내자 미국으로 선회했다고 한다.

    김현종은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먼저 추진해야 다른 국가와 자유무역협정을 추진할 때 전략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설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정부를 설득하면서 한미 자유무역협정부터 추진하게 됐다. 이후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진행하던 도중 유럽연합에서 자유무역협정을 제안하자 “할 수 없고 지금은 약혼자(미국)가 있다”며 퇴짜를 놓기도 했다.

    외부 출신 인사로 정부 일을 맡았지만 ‘공무원의 적’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관료들과 사이는 썩 좋지 않았던 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한 소신에서 비롯된 독선적 성격도 공무원들 사이에서 배척당한 원인으로 지목됐다.

    유엔대사로 내정됐을 때에도 외교통상부 안에서 고위 외교관이 맡아 온 유엔대사에 비외교관 출신이 임명된 데 외교안보적 역할에 취약할 수 있다며 비판적 시각이 많았다. 송민순 당시 외교부 장관은 자리를 걸고 이를 막겠다며 불만을 나타냈고 외교부는 물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도 관계가 원활하지 않다는 말이 나돌기도 했다.

    김현종은 저서 ‘김현종,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말하다’에서 “외교부는 외무고시에 합격한 사람들이 기수별로 승진하면서 배타적 문화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몇몇 고위 관료들은 본인이 통상업무를 한 번도 안 해본 데 대한 자긍심마저 있었다. 마치 강화도조약 체결 당시 조선 관료들이 보인 태도와 흡사했다”고 공무원 조직을 강하게 비판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협상의 전문가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찬성하는 쪽과 반대하는 쪽 어디서도 그의 협상 능력 자체에는 이의를 거의 제기하지 않는다.

    세계무역기구 등에서 국제활동을 하면서 쌓은 폭넓은 통상 인맥과 과감성, 결단력 등이 탁월하며 협상에 임해서는 좀처럼 주도권을 넘겨주지 않는 카리스마도 갖추고 있다.

    심지어 한미 자유무역협정을 놓고 오롯이 김현종 개인의 협상능력으로 일궈낸 성과라고 평가하는 의견도 있다. 미국 변호사로 활동해 법률감각도 뛰어나 삼성전자에서 해외법무담당으로 영입했으며 세계무역기구 상소위원까지 지냈다.

    황두연 전 통상교섭본부장은 김현종을 두고 “통상교섭본부장에겐 협상장에서 상황 판단력과 직결되는 통상 전문지식, 그리고 토론·설득·끼어들기·화제 전환 등을 능란하게 주도하는 언어능력이 무엇보다 요긴한데 둘 다 출중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통상교섭본부 비상근 자문관을 역임한 정인교 인하대 교수도 김현종을 "명확한 논리, 두둑한 배짱, 해박한 법률지식, 치밀한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협상에서 강한 설득력을 발휘하는 ‘터프가이’"라고 바라봤다.

    2005년 11월 부산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조시 부시 미국 대통령이 출신 고교를 물어보자 “각하가 나온 학교보다 좋은 곳을 나왔다”고 대답해 웃음을 이끌어 냈다. 그는 미국에서도 명문으로 알려진 미국 윌브램앤맨슨 아카데미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변호사 시절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경력

    ▲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2019년 8월2일 춘추관에서 연 브리핑에서 일본에 강력한 대응의지를 밝혔다.

    1985년 미국 밀뱅크트위드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986년 미국 스캐든압스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1989년 귀국해 김신유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했다.

    1993년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무역학과 조교수로 채용됐다.

    1995년 5월 외무부 고문변호사에 위촉되면서 정부와 인연을 맺었다.

    1998년 7월부터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 통상전문관으로 활동했다.

    1999~2003년 세계무역기구에서 동양인 최초이자 최연소 법률자문관으로 활동했다.

    2003년 5월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으로 영입됐다.

    2004년 7월 제3대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에 임명됐다.

    2005년 11월 아시아 태평양경제협력체 합동각료회의 공동의장에 올랐다.

    2005년 12월 제6차 세계무역기구 한국 수석대표가 됐다.

    2007년 8월 주유엔대사로 임명받았다.

    2007년 10월 유엔 아주그룹 의장에 선출됐다.

    2008년 1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부의장을 맡았다.

    2008년 5월 유엔대사에서 귀임했다.

    2009년 3월~2011년 12월 동안 삼성전자 해외법무담당 사장으로 일했다.

    2015년 3월 한국외국어대 LT(Language&Trade)학부 교수에 임용됐다.

    2016년 2월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20대 총선에서 인천 계양갑 출마에 도전했으나 당내 경선에서 고배를 마셨다.

    2017년 8월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2019년 2월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에 임명됐다.

    ◆ 학력

    미국 윌브램앤맨슨 아카데미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1981년 미국 컬럼비아대 국제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82년 미국 컬럼비아대 대학원에서 국제정치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미국 컬럼비아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를 취득했다.

    ◆ 가족관계

    우루과이·노르웨이 대사를 지낸 김병연 전 코리아헤럴드내외경제신문 회장과 최정심씨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고 남동생과 여동생이 한명씩 있다. 여동생은 김미형 아시아나항공 고문이다.

     

    출처 :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4536

    비즈니스포스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 미네르바합창단 제2회정기연주회 file 총동문회 2019.10.14 2
    39 동문인사동정(포르투칼어과 임용성 동문) 총동문회 2019.10.14 3
    38 [K직장인농구리그] '최원 29점' 한국외대, LG이노텍 꺾고 디비전3 7위 file 총동문회 2019.10.14 1
    37 평등한 교육의 문을 여는 황인수 EBS 미디어 대표를 만나다(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동문) 총동문회 2019.10.14 2
    36 경영에 예술을 입히는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을 만나다(경영학과 동문) 총동문회 2019.10.14 1
    35 한국외대 박진용, '2019 대학가요제' 동상 수상 file 총동문회 2019.10.07 21
    34 제5회 한국외대 미주동문연합회 정기총회 성황리에 마쳐 총동문회 2019.10.07 6
    33 영화 <신의 한수> “서울은 내기바둑판이자 액션판! 정우성·이범수·안성기 주연”(안성기 베트남어과 동문) 총동문회 2019.10.01 17
    32 "새벽 4시에 일어나고, 빡빡한 스케줄에도 자부심으로 버텨요"(박세정 영어통번역학부 동문) file 총동문회 2019.09.30 22
    31 제10회 Matthew D. Lee & Katherine H. Lee 장학금 수여식 개최(이덕선 독일어과 동문 장학금수여식) file 총동문회 2019.09.30 6
    30 [Who Is ?]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스페인어과 동문) file 총동문회 2019.09.27 20
    » [Who Is ?]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2차장(한국외대 LT학부 교수) file 총동문회 2019.09.26 37
    28 [Who Is ?]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부회장(포르투칼어 동문) file 총동문회 2019.09.26 12
    27 '질투의 화신' 현실로…김현우 앵커♥이여진'질투의 화신' 현실로…김현우 앵커♥이여진 기상캐스터, 12월 결혼 기상캐스터, 12월 결혼(김현우 SBS 앵커, 일본어과동문) 총동문회 2019.09.26 37
    26 CICI, 24일 강남 SMT하우스에서 한국 통포럼 개최(CICI, 대표 최정화 한국외대 교수) 총동문회 2019.09.24 7
    25 [인물탐구]이해동 관세법인 화우 대표관세사(경영대학원 동문) file 총동문회 2019.09.24 6
    24 원더걸스 혜림이 한국외대서 학점 4.0점 받은 남다른 비결(통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동문) file 구민구 2019.09.24 16
    23 양진영(아랍 79); 제20회 중앙신인문학상 문학평론 부문은 양진영씨의 '제의가 대신할 수 없는, ‘너’의 원한 박준형 2019.09.24 5
    22 권오갑 현대重 부회장·최종현 前 대사 `한국외대상` 수상 구민구 2019.09.23 11
    21 [프로필]​안순홍 한화테크윈 대표이사(경제학과 동문님) 구민구 2019.09.23 7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